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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감축, 산업계가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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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감축, 산업계가 앞장선다

- 에너지다소비 7개 업종 온실가스 자율감축목표 선언 -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부가가치 기준 배출량 40% 감축”

□ 철강, 정유, 석유화학 등 에너지다소비 7개 업종*은 6월 25일(수) 전경련회관에서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부가가치 기준 온실가스 배출량(탄소집약도)을 40% 개선”하기로 선언함


     * 에너지다소비 7개 업종 : 정유, 석유화학, 제지, 철강, 시멘트, 반도체, 자동차

      - 전체 제조업종 온실가스 배출량(209.4백만 CO2톤) 중 79.8% 차지(167.2백만 CO2톤)(‘05년)


 ㅇ 이 자리에는 지식경제부 이재훈 차관을 비롯하여 전경련․ 대한상의․중기중앙회 등 경제단체 상근부회장단 및 주요 업종별 단체 회장 및 기업 CEO 등이 참여함


□ 산업계는 효과적인 이행을 위해 전경련을 중심으로 업종별 추진본부를, 대한상의․중기중앙회는 지역별 추진본부를 마련하여 업종별․지역별 감축목표 및 이행계획을 자율적으로 마련하는 한편, 제3자 검증위원회를 구성하여 산업계 감축노력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높여 나아갈 계획임을 밝힘


 ㅇ 아울러, 현재 7개 다소비 업종 외 발전․건설․기계 및 식품산업 등 총 28개 업종들이 자율감축에 참여키로 하고, 구체적인 감축목표 및 이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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