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태완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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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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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2/4분기 제조업 매출·내수·수출 등 전반적 활동이
1/4 분기에 비해 상당폭 호전될 전망
- 1/4분기는 전분기에 비해 완만한 회복세 -
□ 올해 2/4분기 제조업 시황 BSI는 4.8을 보여 1/4분기에 비해 회복세가 보다 뚜렷해질 전망
※ BSI가 4.0 초과면 전분기보다 증가(혹은 호전)를, 4.0 미만이면 전분기보다 감소(혹은 악화)를 의미함
ㅇ 매출(5.0), 내수(4.8), 수출(4.7), 경상이익(4.7) 등 제조업의 전반적 수급활동도 상당폭 호전될 전망
ㅇ 한편 1/4분기 실적 BSI(시황 4.2, 매출 4.0, 내수 4.1, 수출 4.0, 경상이익 4.1)는 4.0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당초 전망치(지난 1/4분기 전망 조사시, 시황 4.3, 매출 4.2, 수출 4.3, 경상이익 4.3)보다는 낮아 제조업의 수급상황 회복세가 기대보다 완만했던 것으로 보임
- 수출(4.0)보다는 내수(4.1) 위주로 회복세가 진행
□ 업종별로는 전자(시황BSI 5.1), 반도체(시황BSI 5.1)등 IT 업종이 2/4분기 회복세를 주도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전 업종이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ㅇ 1/4분기에도 조선(시황BSI 3.6), 전기기계(시황BSI 3.7), 섬유(시황BSI 3.4)를 제외한 전 업종의 완만한 회복세가 진행
□ 2/4분기 전반적인 업황의 회복세에 따라 기업들은 고용(4.4)과 설비투자(4.4)를 늘릴 계획이지만 주로 설비가동율(4.8) 증대로 수급개선에 대응할 전망
ㅇ 임금(4.6), 원자재가(4.5), 금리(4.2) 등 생산요소가격의 상승도 전망됨
*첨부: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