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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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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국 272개사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공작기계전」이 부산,BEXCO에서 열려
ㅇ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회장 : 權永烈)가 주관하는「2002국제공작기계전」(SIMTOS2002,Seoul International Machine Tool show 2002)이 사상 최대규모로 2002. 4. 17(수)∼4. 22(월)까지 6일간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부산 BEXCO 전시장에서 개최됨
-「SIMTOS 2002」은 금년이 10회째로 기계·전자·IT기술이 결합된 기계를 선보이는 국제규모의 국내 유일한 공작기계 종합전시회로 국내·외 신기술동향을 비교하고 공작기계 수요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ㅇ 금번 국제공작기계전시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독일, 일본 등 총15개국 272개 업체와 2개 국가관(이태리, 독일) 및 7개 해외공작기계 단체가 최신기술의 공작기계류, 핵심부품 및 관련제품 3,000여점을 전시하여 국내 수요업체는 물론 5,000여명의 해외바이어들에게 선을 보이게됨
- 국가별로 보면 국내업체가 지난 2000년 전시회보다 53.5% 증가한 133개업체, 독일이 14.3% 증가한 39개업체, 일본 이 9.6% 증가한 29업체 등 해외 14개국의 139개업체가 참가
- 이는 최근 국내·외 경기회복 기대감에 따라 설비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국내 공작기계 시장에 미국, 일본 및 독일등 선진국의 유수업체가 진출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임
ㅇ 특히 금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업체들이 신기종을 대거 출품하였는데 우리나라 업체들도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오던 건식(乾式)가공설비와 초정밀방전가공기 등 IT관련 가공설비들을 많이 선을 보였으며 그동안 전시장 사정으로 출품하지 못했던 대형프레스류도 전시되는등 국제규모의 전시회로 자리 잡았음
*첨부: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