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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인식기술 국제표준화 총회, 부산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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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체인식기술 국제표준화 총회, 부산에서 열려

  - 18개국 120여명 참가, 지문, 홍채등 데이터 포맷 표준화 추진 -


□ 최근 전자여권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 신분 확인을 위한 생체정보의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생체인식기술분야 국제표준화 논의가 부산에서 본격화된다.

   ※ 생체인식기술 국제표준화 현황 : 지문, 얼굴, 홍채, 정맥, 서명기술등이 있음


□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 남인석)에 따르면 7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동안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독일, 일본등 18개국 120여명의 국제적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표준화기구(ISO) 생체인식(JTC1/SC37) 분야; FONT-SIZE: 1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8pt">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는 IT정보시스템등에서 신분확인을 위해 활용되는 생체정보 데이터의 저장 포맷 및 적합성 평가방법등에 관한 국제표준화 작업이 중점 추진될 전망이다.

 

  ㅇ 생체정보 데이터 포맷분야는 지문․얼굴․홍채․정맥등 신체적 특성을 데이터화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세계 각국 시스템간 글로벌 호환성 확보를 위한 표준으로서,


  ㅇ 그 동안, 진행된 생체정보 관련 국제표준에 대하여 최근의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기술적 개정작업이 진행될 예정이고,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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