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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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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8일조간)해외진출기업지원단,중국투자기업노동력부족에대비하라.hwp [12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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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8일조간)해외진출기업지원단,중국투자기업노동력부족에대비하라(붙임).pdf [2,14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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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투자기업, 노동력 부족에 대비하라 |
□ 지식경제부 해외진출기업지원단은 8일 발표한 “중국투자기업, 노동력 부족에 대비하라” 보고서에서, 중국의 농촌지역 과잉 노동력이 점차 고갈되어 2009년에는 본격적인 노동력 부족 사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ㅇ 이 보고서는 2004년 광동성 동관지역에서부터 서서히 발생하기 시작한 ‘민공황(농민공 부족현상)' 현상이 최근 동부 연해지역을 거쳐 이제는 중서부 지역에까지 확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구인난 및 비용 상승으로 인한 경영부담이 크게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밝히고 있다.
ㅇ 해외진출기업지원단 임성영 과장은 “지난 79년 중국정부가 ‘計劃生育(한 자녀 낳기)’ 정책을 시행하면서 과다인구 해소라는 문제점은 해결되고 있는 반면, 새로운 유형의 ‘인구위기’, 즉 가용 노동력 부족이라는 새로운 두통거리가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사전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보고서는 현실화되고 있는 중국의 노동력 부족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기존 저임 노동력 투입을 통해 이윤을 창출하던 기업경영 형태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며, 기술․품질․디자인 등 기타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새로운 이익모델 창출과 채산성을 제고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