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섬유업계 대표 300명, 경제활성화 결의대회 가져

81

 

 섬유패션 산업에도 신성장 동력

섬유업계 대표 300명, 경제활성화 결의대회 가져


□ 섬유업계는 ‘08.7.9~11일(3일간)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 주최로 ‘섬유업계 CEO 포럼’을 개최하고, ‘섬유패션 산업의 미래는, 상생과 협력으로!’ 라는 주제로 한미 FTA 신속한 비준, 고유가 극복 솔선수범 등의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ㅇ 이날 CEO 포럼에는 금진호 前상공부장관, 한나라당 박종근/김정훈 의원이 참석하였으며, 정부에서는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업계는 섬산련 노희찬 회장(삼일방직 회장)을 비롯해 섬유업계 CEO 300여명이 참석했다.


 ㅇ 이번 포럼에서는 지식경제부 임채민 차관이 ‘섬유패션 산업의 신성정 동력’, 한국경제연구원 김종석 원장이 ‘세계 경제 및 한국경제 전망’, 부품소재진흥원 정준석원장 주재 ‘섬유스트림간협력사업간담회’, 신봉승 작가의 ‘선진화란 무엇인가’, 도레이사의 Mr Hideki Ijuin의 ‘일본 섬유산업의 수직적 통합’ 등 다채로운 강연과 행사가 진행되었다.


 ㅇ 섬유업계는 결의문에 고유가 극복에 솔선수범하고, 한미 FTA의 조속한 비준, 섬유스트림간 협력 강화를 통한 첨단산업으로의 전환 등을 담아, 섬유산업계 전체가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하였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