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韓총리, 전력수급 상황 직접 챙겨

81

 

韓총리, 전력수급 상황 직접 챙겨

- 7.13일 오후, 전력거래소 방문 -


□ 한승수 국무총리는 7.13(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전력거래소 중앙급전소를 방문하여 최근의 전력수급 상황을 점검하였다.


 ㅇ 총리가 전력수급 현장을 직접 방문한 까닭은, 지난 7.9(수) 전력수요가 사상 최대치인 6,248만kW를 기록하는 등 때 이른 폭염으로 전력수급 상황이 나빠질 우려가 제기된 때문이다.


□ 韓총리는 당분간 고온 다습한 기온이 계속될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을 인용하면서, “단기적인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력수급대책에 미흡한 점이 없는지 확인하고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ㅇ 특히, 원전을 비롯해서 주요 전력공급 설비들이 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복구체계를 갖추도록 지시하였으며,


 ㅇ 함께 방문한 지경부 이재훈 차관을 비롯한 관련자들에게 국민들이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에너지절약 홍보를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을 주문하였다.


□ 한편, 정부는 금년 여름철 전력수요가 최대 6,482만kW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으며(6.11일), 발전소 정비계획 등을 조정하여 공급능력을 최대화하고, 수요관리를 통해 전력수요를 감축하는 내용의 전력수급대책을 수립해 놓은 상태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