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물가격 급등시대, 국내광산을 깨운다”
- 담당자김홍민
- 담당부서광물자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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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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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물가격 급등시대, 국내광산을 깨운다” -「가곡 연.아연 광산」재개발 투자설명회(IR) 개최 - |
□ 지식경제부와 광업진흥공사(이하 ‘광진공‘)는 7.23(수) 14:00 광진공 회의실에서 국내광산 재개발 방안을 발표하고「가곡 연․아연 광산」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
ㅇ「가곡 연․아연 광산」은 광진공이 과거 운영되었던 국내 금속광산 804개를 예비 검토하여 품위, 매장량 등을 기준으로 유망한 50개 재개발 대상광산을 선정한 후, 그 가운데 가장 잠재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민간자금 유치를 통한 재개발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한 광산
ㅇ 가곡광산에서는 ‘71년~’86년 동안 62만톤의 아연이 생산된 바 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매장량만 420만톤으로, 추가탐사시 1천만톤 이상의 매장량 확보가 기대국내아연 수요(‘07년 수입: 787천톤, 17.9억불)의 약 3.2%를 충당함으로써 연간 57백만불의 수입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될 뿐 만 아니라 용수․접근성 등 인프라가 우수하고 지자체와 지역주민이 우호적이라는 점에서 재개발 여건도 양호한 것으로 평가
* <별첨> 가곡 광산 개요
* 아연가격 추이 : (‘03) 828달러/톤 → ('08.7) 1,859달러/톤
* 아연의 용도 : 철강제품 도금, 부식방지 재료, 건전지, 주물용합금 등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