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은정
- 담당부서산업기술시장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372
-
첨부파일
0728(29일조간)산업기술시장과,화학硏‘에이즈치료제’후보물질개발,美대형제약사에거액기술이전개가.hwp [1,233 KB]
바로보기
|
화학硏 ‘에이즈치료제’ 후보물질 개발 美 대형 제약사에 거액 기술이전 개가 = 지경부 등 22억원 정부지원 프로젝트 성과… 이윤호장관 28일 연구소 방문 격려 = 손종찬 박사팀 '길리아드’사에 ‘85억원 + 15년 러닝 로열티’ 조건 이전 계약 “신경계 부작용-유전적 독성최소화…1일 1회 투여 편리” 평가 |
|
|
|
<에이즈치료제 후보물질> |
한국화학연구원은 지경부 등의 정부 지원(약22억원)을 통하여 ‘에이즈치료제 후보물질’을 개발, 미국 굴지의 제약사인 ‘길리아드’(Gilead Sciences)에 기술을 이전했다.
ㅇ 화학연구원은 이번 기술이전으로 1차기술료 10억원을 포함한 정액기술료 85억원과, 2028년까지 매출에 따른 경상기술료(Running Royalty)를 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
< AIDS치료제 후보물질 개발․상용화 진행상황 > |
|
◇ 기술개발 과정 : 화학연 손종찬 박사팀은 ‘98년 이후 지경부 등 정부지원(약22억원), ’06년부터 길리아드사와 공동연구(5.4억원)를 통하여 개발 및 이전계약체결(‘08.6.18)
◇ 상용화 추진 - 길리아드사는 금년 하반기 중 미국 FDA 임상시험을 신청할 계획, 5년 전후로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상용화시 2013~2028까지 약15년간 매년 300억원 규모의 기술료수입 예상 |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