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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기업 ‘한.일 신뢰성 상생협력’ 통해 수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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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기업 ‘한․일 신뢰성 상생협력’ 통해 수출 확대

- 일본 기업, 내년까지 국내 부품.소재 1억불 구매 확약 -


□ 지식경제부(장관:이윤호)는 국내 부품소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수요기업-부품소재기업간 “신뢰성 상생협력사업”을 외국기업까지 확대하기로 하였다.


  o 신뢰성 상생협력사업은수요기업이 신뢰성기준을 제시하고 부품소재기업과 신뢰성 연구기관이 협력하여 기준을 충족할 경우 수요기업이 제품을 구매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 두산인프라코어와 16개 부품소재기업의 상생협력으로 900억원대의 공작기계부품 수입대체 / 삼성전자와 6개 부품소재기업의 상생협력으로 4,000억원의 삼성전자 프린터 수출증대 기대


  o 지식경제부는 금년 신뢰성 상생협력사업에 90억원을 투입하고, 대일역조 개선을 위해 일본 수요기업을 우선적으로 참여시켜 대일 수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지난 5월 공모한 “신뢰성 상생협력사업”에 총 41개 과제 210개 기업이 참여를 희망하여 25개 과제를 선정(한․일 상생협력 13개 과제 45억원 지원, 국내 상생협력 12개 과제 45억원 지원) - 붙임 참조


□ 한․일 신뢰성 상생협력사업은 일본 13개 수요기업, 국내 52개 부품소재기업 및 14개 신뢰성지원기관이 참여하게 되며 정부에서는 45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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