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기업의 설비투자계획 조사결과
- 담당자김태완 사무관
- 담당부서산업정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384
- 첨부파일
□ 산자부는 4.17∼18일 매출액 기준 상위 31개기업(주요 10개 제조업, 업종별 2∼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200대기업 설비투자 조사시의 올해 설비투자 계획 이후 현재까지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사항을 조사
□ 조사결과 올해 30대 기업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규모는 총 726억원(삼성전자 1조5천억원 제외)으로 당초 계획 보다 0.7% 증가에 그침
< 30대기업의 2002년 설비투자 계획, 억원, % >
※ ( )안의 증감율은 삼성전자(반도체) 1조5천억원 증액투자 제외시
ㅇ 이러한 소폭 증가는 당초 설비투자계획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미세조정을 한 수준으로 판단
ㅇ 한편, 조사대상 10개업종 중 6개업종이 설비투자 계획을 변경
- 반도체(1조5,000억, 34.2%), 전자부품(300억, 4.3%), 정보통신(100억, 2.5%), 자동차(100억, 0.5%), 철강(385억, 1.7%) 등 5개업종에서 증액
- 일반기계는 159억원 감소(△9.0%)
- 가전, 조선, 석유화학, 화섬 등 4개업종은 변경 계획 없음
□ 최근의 경기회복세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설비투자 분위기는 크게 제고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산자부는 향후 기업의 설비투자 분위기를 제고하기 위해 투자활력 회복대책을 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