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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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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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참고자료) 투자유치과, 獨 린데社 한국에 1.8억불 투자 결정 .hwp [450.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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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린데社, 한국에 1.8억불 투자 결정 -지식경제부 이재훈 차관, 린데社와 투자협약 체결- |
□ 세계 1위의 산업용 가스제조업체인 독일의 린데社가 경기도 용인시에 1.8억불 투자를 통해 기존의 가스제조설비를 확장할 계획임
ㅇ ‘08.8.5(화) 11:30 신라호텔에서 이재훈 지식경제부 차관, 김문수 경기지사, 서정석 용인시장과 Aldo Belloni 린데社 대표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린데社가 용인시에 1.8억불을 증액투자한다는 내용의 투자협약에 서명하였음
□ 지식경제부 이재훈 차관은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씀을 통해 “한국은 중국 등 폭발적인 수요증가가 예상되는 아시아 지역의 산업용 가스 생산허브로 충분한 여건을 보유하고 있는 매력적인 투자처“임을 강조하고, 한국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린데측의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하였음
ㅇ 아울러 한국정부는 성장잠재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추진하고 있음을 설명하였음
□ 참고로, 산업용 가스는 전세계 시장규모가 연간 60조원을 넘는 거대산업으로 정유, 화학, 철강, 조선, 전기․전자 등 제조업에 널리 쓰이고 있으며
ㅇ 우리나라의 산업용가스 시장은 ‘07년 1조원 규모로, 매년 두 자리수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유망산업임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