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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AN과 원자력-기후변화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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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AN과 원자력-기후변화 협력 강화”

‘09부터 원자력人力 공동 양성… 7일개막 ‘ASEAN+3 에너지장관회의’ 합의

 多者 차원 공동협력 합의는 이번이 처음… 우리 원전기술 수출 청신호


󰊱 한국은 ‘08.8.7(목) 태국 방콕에서 열린 「ASEAN+3 에너지장관회의」*(이재훈차관 참석)에서 아세안 국가의 원자력 인력양성사업을   정식안건으로 상정하여 회원국들의 최종 승인을 받았음


   * ASEAN+3 에너지장관회의: ASEAN 10개국과 한,중,일 등 13개국이 2002년 출범하였으며 에너지안보, 석유비축, 신재생에너지, 효율등 이슈를 다루고 있으며 금번 5차회의는 한국이 제안한 “원자력ㆍCDM사업”을 주요 안건으로 다룸


 ㅇ ASEAN+3 정상이 합의(‘07.11월, 싱가폴)한 “원자력 협력 강화”의  후속조치로서 우리나라는 내년부터 3년간(총 15억원) ASEAN 국가를 대상으로 “원전 도입 기반구축을 위한 인력양성사업”을 실시

 【 원전도입 기반구축을 위한 인력양성사업 개요 】

   ▶ 사업기간: 2009~2011(3년간), 양성규모: 연간 50명 내외

   ▶ 사업내용: 원전 도입ㆍ운영 경험 등 전수(원전현장 시찰 등 포함)


ㅇ ASEAN은 에너지소비 급증, 고유가·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원자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3(한·중·일) 국가와 ‘원자력’ 협력을  희망하는 상황에서 금번에 동남아 국가들에게 한국의 풍부한   원전 경험과 기술, 노하우 등을 인정받은 것으로 판단됨


   * 특히 우리의 사회적 공론화 과정을 통한 성공적인 방폐장 부지선정과 원자력 산업 발전상에 대한 관심이 높음


ㅇ ASEAN국가와의 원자력 협력은 양자차원에서 진행되었으나 다자차원의 협력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원자력산업 해외진출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여 국내 원전의 해외수출에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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