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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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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월드컵으로 수출과 투자를 띄우자
2002 월드컵 개최기간중 각종 특별이벤트를 집중 개최하여 본격적인 수출과 투자 활성화의 계기로 활용 : "Business Kick-Off Korea"
산업자원부와 KOTRA는 2002년 한일월드컵대회가 우리나라 국가 이미지 향상의 좋은 기회라고 판단, 우리상품의 수출증대와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국내외에서 5월과 6월중에 각종 특별이벤트(상세 내용 별첨 참조) 집중 개최할 계획이다.
□ 산업자원부와 KOTRA는 한국을 찾는 약 35만명의 외국인 방문객중 외국 바이어와 투자가 1,000명을 별도로 유치하여 강남에 소재 하는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월드컵 비즈니스 센터 운영과 각종 전시회 및 상담회를 동시에 추진하는 "Business Kick-Off Korea" 사업을 추진한다.
ㅇ 5월31일부터 6월 15일 기간 펼쳐지는 이 행사는 "월드컵 기념 한국 우수상품 대전"의 이름 아래 세계일류상품전, 중소기업 우수상품전, 월드패션 페어 등 3개 전문전시회를 아우르게되는데 이 기간중 방문하는 외국바이어와 투자가의 상담지원을 위해 같은 장소에서 월드컵 비즈니스센터를 동시에 운영하여 방문한 바이어가 실질적인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ㅇ 또한, 월드컵 특수를 겨냥한 대규모 외국 바이어 초청 종합수출구매상담회와 서울국제생활용품전도 5월20일을 전후하여 같은 장소에서 개최하며, 외국 유력기업 CEO 초청 상담회와 투자홍보관도 운영할 계획으로 있다.
□ 이러한 무역, 투자관련 월드컵 특별행사와 함께 한일 공동패션쇼, 로봇 월드컵등 일련의 행사를 개최하여 세계인의 월드컵에 대한 관심을 한국에 대한 이미지 향상으로 연계시켜 우리 기업 브랜드 인식 제고와 개별기업의 수출경쟁력 향상, 그리고 외국인 투자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방안이다.
□ 한편, 해외에서는 이 기간중 월드컵 참가국을 중심으로 한국 붐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기로 했다. 먼저, 상해, 런던, 파리 등 3개 지역에서는 "세계일류상품 해외 로드쇼 개최 사업" 을 통해 한국상품의 이미지를 높이고,
ㅇ 본선 참가국중 14개국 24개 도시에서는 "Korea Business Week" 행사를 통해 시장개척단 파견, 한국상품 전시관 운영, 투자설명회 개최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이와 동시에 KOTRA 무역관은 한국의 무역,투자 홍보행사를 병행함으로써 월드컵 개최국으로서의 이미지를 극대화 시키기로 했다.
ㅇ 산업자원부와 KOTRA는 해외특별사업을 통해 약 30만명의 외국인 참관객 유치와 2,400여명의 유력 바이어와 상담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첨부: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