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미화 연구관
- 담당부서전자거래표준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828
- 첨부파일
바코드 세계 표준화 방향 서울에서 논의
- ISO 데이터인식 기술 국제표준화 서울총회 개최 -
물류·유통 합리화의 핵심요소인 바코드의 세계표준을 제정하는 "데이터 인식기술의 ISO 국제표준화 회의"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서울에서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주최로 열리게 된다.
o 본 회의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파견된 50여명의 국제표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바코드 사용의 국제적 통일을 위한 국제표준화 기구 ISO의 역할과 국제표준화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 데이터 인식기술 : "Automatic Identification and Data Capture"
- 일반상품에 표기되어 있는 "바코드"를 자동으로 읽어 드리는 기술
-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기 위해서는 바코드 체계, 전자적 처리기술 등의
통일된 국제표준이 필요함
- 교통카드와 같은 무선주파수인식 분야도 데이터 인식기술의 하나임
저비용으로 상품이 최종 소비자까지 정확하고 신속하게 흘러가기 위해서는 바코드를 도입한 표준적 물류·유통 자동화 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하며 이를 효과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세계적으로 통일된 바코드의 기술표준이 반드시 필요하게 된다.
o 이를 위해, 국제표준화 기구 ISO에서는 1996 년 부터 바코드의 국제표준을 제정하여 왔으나, 물류·유통 전 단계에서 표준 바코드의 보급수준은 아직 만족할 만한 단계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첨부: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