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태완
- 담당부서불공정무역조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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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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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28일조간) 불공정무역조사팀, 기계, 안경분야 불공정무역 신고 보다 간편해져.hwp [13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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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안경분야 불공정무역 신고 보다 간편해져 - 무역위,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 기계․안경 분야 3곳 추가 지정 - |
□ 지식경제부 무역위원회(위원장 박태호)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대한안경사협회,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 등 3곳을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로 추가 지정하고, 김호원 상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8.28(목) 오전 11시 30분 여의도 기계산업진흥회관에서 개소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ㅇ 신고센터는 위조상품 교역․유통, 원산지표시위반 등의 불공정무역행위로 피해를 보는 업체들이 보다 손쉽게 신고하고 빠르게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해당 업종단체에 마련된 창구로,
- 무역위원회는 지난해 9월, 불공정무역행위로 인한 피해가 가장 심각한 전자, 의류, 시계 등 3개 업종단체*에 신고센터를 우선 지정하였다.
*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의류산업협회, 한국시계공업협동조합
- 그리고 이를 통한 다수의 상담 건 중 음료자판기, 팔목시계 등은 무역위원회의 불공정무역행위 조사 건으로 연결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