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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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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별 對中 수입구조, 資本財 위주로 변화
- 對中輸入중 자본재 비중, ''''95년 8%에서 작년에는 29%로 증가 -
□ 우리나라 총수입에서의 對中輸入比重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용도별 對中수입구조가 原資材중심에서 資本財중심으로 급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음
ㅇ 産業資源部에 따르면, 우리나라 총수입에서 對中輸入이 차지하는 比重은 지난 ''''95년 5.5%에서 ''''01년 9.4%, 금년 1-3월중 10%를 초과하여 수입의 中國의존도가 점차 심화되고 있음
ㅇ 용도별 對中수입구조는 광산물, 화공품 등 原資材가 줄어들고, 정보통신기기, 전자부품, 각종 기계류 등 資本財의 비중이 점차 늘어나는 것으로 밝혀짐
□ ''''95년과 작년의 對中 수입의 세부품목별 구성비를 비교하면,
ㅇ 광산물(14.0 → 11.7%), 화공품(10.0% → 8.5%), 섬유류(24.1% → 16.5%) 등은 감소
- 광산물의 경우 수입액 증가(10.4억불 → 15.6억불)에도 불구하고 비중은 감소
* 단, 석탄의 경우 비중도 증가 (''''95년 4.8% → ''''01년 6.8%)
- 화공품의 경우, 의약품(0.44 → 0.57%) 등 일부 정밀화학제품의 비중은 늘어났으나, 석유화학제품의 수입이 감소하면서 전반적으로는 비중이 축소됨
- 섬유류는 직물비중이 절반이하로 떨어지고(12.5 → 4.7%), 의류는 증가(5.6 → 8.6%)
*첨부: 보도참고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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