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종원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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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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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 지구촌 시장을 우리 손안에
- 5.7∼9일간 사이버 대면상담 시스템을 본격 활용한
세계 최초의 대규모 사이버 수출상담회 개최 -
□ 5.7(화) 14:00 COEX(3층 컨퍼런스 센터)에서 임내규 산자부 차관, 박광태 국회 산자위원장(잠정) 오영교 KOTRA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최초의 대규모 「사이버 수출상담회」(2002 Korea Cyber Trade Mart)가 개최됨
※ 개막식 전 과정은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 됨
ㅇ「사이버 수출상담회」는 우리 수출기업과 해외바이어가 인터넷(www.trademartkorea.com)을 통한 실시간 대면 상담시스템에서 기 제작된 3차원 상품카탈로그를 동시에 보면서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수출상담회로서,
ㅇ 국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 500여개 업체의 1,000여개 상품이 인터넷에서 전시, 상담되며, 3,000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여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5.7∼9일(3일간) 진행될 예정
□ 임내규 산자부 차관은 개막식 치사에서 이번 사이버 수출상담회를 통해 우리 기업이 어느 나라의 기업보다도 "가장 빠르고 쉽게, 가장 저렴하게" 해외 시장 개척활동을 벌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게 되었으며
ㅇ 이에 따라 좋은 기술 및 상품을 보유하고도 시장개척 능력이 부족했던 우리 중소기업들도 이제는 인터넷을 통해 지구촌 구석구석까지 우리 상품을 소개하고 수출할 수 있게 되어 세계 무역의 주역으로 부상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었다"고 평가하였음
□ 이번 사이버 수출상담회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은 비용이 많이 드는 기존 무역 상담회 참가보다 적은 비용으로 보다 많은 수출상담 기회를 확보할 수 있어 수출마켓팅 비용이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되었으며,
ㅇ 해외 바이어의 경우도 직접 우리나라를 방문하지 않고도 우리 상품 수입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얻게 되는 등 인터넷을 통한사이버 수출상담회는 향후 해외시장 개척활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예상됨
*첨부: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