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권현철
- 담당부서수출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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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5,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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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수출입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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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수출호조에도 불구, 원자재 수입 급증으로 무역수지 적자 - 원유 도입단가(127.6$/bbl)는 전월대비 소폭 하락(△2.0%↓)에 그쳐 - - 조업일수 감소(2.5일) 및 자동차 생산차질(부분파업)이 수출에 영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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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 8월 輸出은 전년 동월대비 20.6% 증가한 373.9억달러, 輸入은 37.0% 증가한 406.2억달러로 貿易收支는 32.3억달러 적자 기록
< 8월 수출입실적(잠정, 통관기준, 백만달러, %) >
ㅇ 조업일수 감소로, 수출입 모두 전월보다 증가세 다소 둔화 : 수출 (7월)36.0%→(8월)20.6%, 수입 (7월)47.2%→(8월)37.0% * 8월 조업일수는 22.5일로 전년동월(‘07.8)보다 1.5일 감소, 전월(’08.7)보다 2.5일 감소
ㅇ 원유 등 에너지자원 및 조선호황에 따른 철강제품의 지속적인 수입 증가로 수입급등세(37.0%↑)가 수출증가율(20.6%↑)을 상회함에 따라 무역수지 적자가 지속
- 원유도입단가는 ‘07.2월부터 18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한 뒤 감소세로 첫 전환했으나, 시차(time-lag)효과로 8월 원유 도입단가는 전월(‘08.7)보다 소폭 하락(△2.0%↓)에 그침
- 최근 유가 하락세가 9월 이후에 본격 영향을 미치게 되면, 무역흑자 전환 예상 | |||||||||||||||||||||||||||||||||
□ 輸出은 선박류․석유제품 등 주력품목의 호조세와 ASEAN․중동 등 신흥개도국의 수요 증가로 20.6%의 수출증가율 기록
ㅇ 주력품목별 수출은 석유제품(제품가격 상승), 선박류(조선산업 호황), 철강제품(냉연․강관 수요 증가) 등의 수출이 크게 증가
* 품목별 수출증가율(%) : (선박)147, (석유제품)99, (철강)37, (일반기계)24, (무선통신기기)21, (자동차부품)14, (반도체)△13, (가전)△14, (자동차)△17, (컴퓨터)△28
- 다만, 자동차는 GM대우․기아․현대 등 3사의 부분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로 약 7억달러의 수출 감소가 발생되었으며,
- 반도체 및 컴퓨터에 이어 가전과 섬유류가 선진국 경기둔화로 감소세로 전환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