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원희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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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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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 Korea-Japan 월드컵을 계기로 세계적인 비즈니스 리더 50여명이 산업자원부 초청으로 동기간 중 訪韓하여, 새롭게 변모된 한국의 투자 환경과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지로서의 對韓 투자기회를 접할 예정이다.
ㅇ 주요 訪韓 CEO로는 알리안츠 회장(獨, 슐트놀르), BMW 회장(獨, 판케), 로얄필립스 회장(네, 클라이스터레이), 마쯔시타 부회장(日, 마쯔시타), 소프트뱅크 CEO(日, 손정의), 악조노벨 CFO(네, 프롤리흐), 방시 회장(佛, 자카리아), 비벤디 워터 CEO(佛, 바바로), 트락터벨 CEO(벨, 베위사르트), 페어차일드 회장(美, 폰드), 다우코닝 회장(美, 앤더슨) 등이며,
ㅇ 그외 주요 참석 최고 경영진으로는 델파이 부회장(美, 홀린), 마이크로 소프트 부회장(美, 아얄라), 셰브론 텍사코 부회장(美, 틸튼), 라파지 부회장(佛, 로즈), 네슬레 부회장(스위스, 바우어), 도시바 반도체부문 사장(日, 나카가와) 등이 있다.
ㅇ 또한, 수파차이 파니츠팍디 WTO 차기 사무총장, 로버트 먼델 콜롬비아대 교수(199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 등 국제기구 및 세계적 석학들도 월드컵 기간 중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 금번 訪韓 인사들은 산업자원부가 주최하는「World Business Leaders Round Table 2002」(5.30, 코엑스 아셈홀)에 참석하여 對韓 투자전략 및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지로서의 투자요건 등을 논의하게 된다.
ㅇ 동 회의에서는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의 "한국의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 및 투자기회"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 이어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국가 실현방안" 등에 대한 주제 발표 및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 첨부물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