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태현
- 담당부서석유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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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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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허브, 여수에서 태동한다
- 271백만달러 외국인투자 유치, 600만배럴 규모의 석유저장설비 구축 - - 한국석유공사, Oiltanking, Glencore, SK에너지, GS칼텍스 등 5개사 참여 - |
□ ‘08.9.4(목) 지식경제부 이재훈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동북아 오일허브 여수 시범사업 합작투자계약 서명식이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됨
ㅇ 동 사업은, 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 유휴부지(211천㎡)에 271백만달러의 외국인투자 유치를 통해 600만배럴 규모의 상업적 유류(원유 및 석유제품) 저장시설을 건설․운영하는 것으로,
- 현재 국정과제의 하나로 추진중인「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의 첫 시범사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짐
* 오일허브 개념 : 세계 주요항로상에 위치한 석유의 집산지로 원유 및 석유제품의 생산/공급, 하역/저장/부가처리, 중개/거래 등 석유물류주체(정유사, 트레이더, 탱크터미널 사업자 등)들의 물류활동 중심거점
* 기대효과 : 석유산업의 신성장동력 발굴, 물류․금융 등 연관산업 발전, 대규모 석유제품의 국내제고로 상업적 원리에 의한 국내수급 안정화
* 세계3대오일허브 : 미(걸프연안), 유럽(ARA), 싱가폴(Jurong)
- ARA : Antwerp(벨기에), Rotterdam, Amsterdam(네덜란드)
ㅇ 이날 행사에는 李 차관 외에 동 시범사업 합작법인을 구성하는 5개사 CEO*를 비롯, 여수시장, KOTRA 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함
▶ 한국석유공사(강영원 사장), SK에너지(김명곤 사장), GS칼텍스(전상호 부사장), Oiltanking Asia Pacific CEO(Rutger van Thiel), Glencore Singapore MD (Mark Catton)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