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문병철 사무관
- 담당부서미주협력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167
- 첨부파일
산자부장관, 한미간 IT·BT 등 신산업 협력기반 마련
- 한미간 통상현안 논의도 전개 -
1. IT, BT 등 신산업 관련 한미 기업간 협력기반 마련
□ 한미 산업협력 확대 및 통상마찰 해소를 위하여 미국을 방문중인 신국환 산업자원부장관은 방미 이틀째인 5.14(화) 제2의 실리콘밸리로 불리우는 북버지니아주 소재 북버지니아신기술협회(NVTC; 회장 Kilberg)의 IT·BT등 신산업 관련 기업인 6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 IT 산업의 정책방향과 한미간 협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조연설을 하였음.
ㅇ 신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외환위기 이후 한국경제의 변화모습 및 외국인 투자환경, IT·BT 등 신산업의 동향과 발전전망, 신산업 성장을 위한 정부 정책 등을 참석 기업인들에게 자세히 설명하고, 양국 신산업 관련 기업간 전략적 제휴 및 협력을 활성화해 나가자고 제안하였음.
ㅇ 동 세미나 참석자들은 IT·BT 등 신산업에 대한 한국정부의 정책방향 및 양국 기업간 협력분야에 대하여 집중적인 관심을 표명한바,
- 신장관은 그간 한국정부가 신산업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였음을 설명하고, 향후 한국경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통산업의 IT화, 전자상거래 기반조성, 지적재산권 보호 강화 등을 범정부적으로 추진하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 또한, 우수한 기술을 가지고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한국 IT기업과 미국기업과의 투자, 제휴 프로그램 운영, 공동연구 프로젝트 수행 지원 등 한국정부가 양국 기업간 협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음을 전제하고, 향후 유망협력 분야로 디지털방송·차세대 인터넷 등 신기술산업 표준화 분야 협력, 미국기업 보유의 원천기술 이전 및 한국내 상용화, 한국 부품기업들의 미국기업 생산 Out-sourcing 참여 등이 있다고 설명하였음.
*첨부: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