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개방형 문서형식”국제표준화 본격 시동
- 담당자강영식
- 담당부서정보통신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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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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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개방형 문서형식”국제표준화 본격 시동 - 전자문서 및 처리언어분야(ISO/IEC JTC1/SC34) 국제표준화 총회 제주에서 열려 - |
□ 최근 전 세계적인 표준화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차세대 개방형 문서형식”에 관한 국제표준화 회의가 제주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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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개방형 문서형식 표준 o 디지털 전자문서 형식이 업체별로 서로 달라(한글, MS오피스, 스타오피스 등) 국제적인 문서호환을 저해, 오피스 문서의 국제적 호환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확장성 표기언어(XML) 기반의 공통 문서형식 표준을 제정 |
ㅇ이번 회의에서 세계 오피스 시장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MS 오피스 기반 문서형식(OOXML) 표준이, 이미 ISO 표준으로 등록된 개방형 문서형식(ODF) 표준과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지, 그 첫걸음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OOXML : Office Open XML, ODF : Open Document Format
□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남인석)은,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5일동안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영국, 일본 등 15개국 50여명의 표준전문가들이 참여하는 ISO의 전자문서 및 처리언어 분야 국제표준화(ISO/IEC JTC1/SC34) 총회가 제주 샤인빌 리조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