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석무
- 담당부서해외투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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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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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시베리아에 우리기업 진출 교두보 구축된다 -‘극동 시베리아 개발협력센터’개설, 지역개발 프로젝트 수주 지원 본격화 - |
□ 지식경제부(장관:이윤호)는 극동 러시아 경제중심지인 블라디보스톡에 “극동시베리아 개발협력센터”를 개설(9.30(화))하고 한국 기업들의 극동시베리아 개발 프로젝트 수주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임을 밝힘
ㅇ 동 센터는 국내기업들의 극동시베리아 지역 진출에 대한 일원화된 협력창구로 한국기업과 극동시베리아 지역 지방정부간 의사소통 업무를 전담함으로써, 이 지역의 투자정보를 한국기업에 제공하는 등 한․러 양국의 경제협력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07년 한․러간 교역액 150억 달러(수출 : 81억 달러)중 수입액(69억달러)의 57%가 극동시베리아 지역 원유, 유연탄 등 에너지․자원의 수입에 집중됨
ㅇ 극동 시베리아는 에너지․자원의 해외 의존형 경제구조를 가진 우리나라에게는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
□ 극동시베리아 지역(면적: 한반도의 약 50배)은 석유, 가스 등 막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연방 차원의 대규모 투자계획 수립
ㅇ 러시아 연방정부는 ‘07년에 수립한 ‘극동․자바이칼 지역 경제․사회개발 연방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러시아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한 극동시베리아 지역 개발 프로젝트(약 240억불 규모) 구체화 계획
ㅇ 극동시베리아 지역내 도로, 교량,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시설 구축과 송유관, 철도 등 물류망 개발 및 에너지․자원 개발 등의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진출에 매력적인 대상으로 부상중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