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지평을 확대하는 IT핵심부품 ‘리튬이차전지’

81

 

지평을 확대하는 IT핵심부품 ‘리튬이차전지’

- 모바일 중심에서 수송용(Hybrid Car), 에너지저장용으로 -

- 수요대기업 - 전지생산기업간 맞춤형 공동 R&D 활발 -

□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과 함께 IT 핵심부품인 리튬이차전지의 지평이 확대되고 있다.


    ※ 수출규모(‘07) : 반도체 376억불, 디스플레이 353억불, 이차전지 21억불


  o 2000년부터 휴대전화, 노트북PC 등 모바일기기의 전원으로 부상한 리튬이차전지는 최근 고유가시대를 맞아 ‘Hybrid Car’와 ‘에너지 저장용’으로 그 사용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 세계 리튬이차전지시장은 앞으로 연평균 약 14.0%씩 성장하여 2007년 77억불에서 2015년 220억불 규모에 이를 전망이며, 특히 수송용이 연 47.6%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o 모바일용과 수송용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07년 각각 98.7%, 0.5%였으나 2015년에는 94.1%, 4.1%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세계 리튬이차전지 시장규모 >

                                                                   (단위 : 억불)

  

구    분

‘07년

‘09년

‘11년

‘13년

‘15년

연평균성장율

시장규모

77

119

158

185

220

14.0%

모바일용

76(98.7)

116(97.5)

153(96.8)

177(95.7)

207(94.1)

13.3%

수송용

(하이브리드카)

0.4(0.5)

1(0.8)

2(1.3)

5(2.7)

9(4.1)

47.6%

    (자료출처 : 한국전지연구조합)

    ※ (  ) 시장규모 대비 점유율, 모바일과 수송용 이외에 나머지는 UPS, 의료용, 기타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