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석봉
- 담당부서반도체디스플레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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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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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을 확대하는 IT핵심부품 ‘리튬이차전지’ - 모바일 중심에서 수송용(Hybrid Car), 에너지저장용으로 - - 수요대기업 - 전지생산기업간 맞춤형 공동 R&D 활발 - |
□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과 함께 IT 핵심부품인 리튬이차전지의 지평이 확대되고 있다.
※ 수출규모(‘07) : 반도체 376억불, 디스플레이 353억불, 이차전지 21억불
o 2000년부터 휴대전화, 노트북PC 등 모바일기기의 전원으로 부상한 리튬이차전지는 최근 고유가시대를 맞아 ‘Hybrid Car’와 ‘에너지 저장용’으로 그 사용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 세계 리튬이차전지시장은 앞으로 연평균 약 14.0%씩 성장하여 2007년 77억불에서 2015년 220억불 규모에 이를 전망이며, 특히 수송용이 연 47.6%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o 모바일용과 수송용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07년 각각 98.7%, 0.5%였으나 2015년에는 94.1%, 4.1%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세계 리튬이차전지 시장규모 >
(단위 : 억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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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07년 |
‘09년 |
‘11년 |
‘13년 |
‘15년 |
연평균성장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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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규모 |
77 |
119 |
158 |
185 |
220 |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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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용 |
76(98.7) |
116(97.5) |
153(96.8) |
177(95.7) |
207(94.1) |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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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용 (하이브리드카) |
0.4(0.5) |
1(0.8) |
2(1.3) |
5(2.7) |
9(4.1) |
47.6% |
(자료출처 : 한국전지연구조합)
※ ( ) 시장규모 대비 점유율, 모바일과 수송용 이외에 나머지는 UPS, 의료용, 기타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