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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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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8일조간) 산업기술개발과, 출연연, 중기지원.기술실용화 박차.hwp [15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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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8일조간) 산업기술개발과, 출연연, 중기지원.기술실용화 박차.hwp.ppt [6,15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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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산업기술 출연硏 발전전략 수립 ◆ 출연硏 안정적 연구 환경 조성…‘11년까지 연구인력 안정 인건비 30%→60% ◆ 운영 체제 및 제도 개선 우선 추진…거버넌스 구조개편안은 기획단 거쳐 ‘10년까지 마련 ◆ 8일, 산업기술 출연硏 워크샵 개최…지경부「출연硏 발전전략」발표 |
□ 지식경제부, 산업기술연구회, 산업기술 출연연구기관이 공동 작업한 「산업기술 출연연 발전전략」의 윤곽이 나왔다.
ㅇ 출연연구기관의 안정적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기관 출연금에 의한 안정인건비가 2011년까지 現 30%→ 60% 수준으로 확대된다.(‘09년 46% 반영)
- 기관 출연금에 의한 안정 연구예산(기본사업비)도 현 26%→45%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ㅇ 또 산업기술 출연연 개편은 운영시스템 등 SW 중심으로 우선 추진되고, 조직개편 등의 거버넌스안는 별도 기획단을 연구회에 구성, 공론화를 거쳐 2010년까지 마련할 예정이다.
□ 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는 8일 천안 지식경제연수원에서 산업기술연구회(이사장 한 욱) 및 소속 출연연 원장들과 가진 출연연 워크샵에서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산업기술 출연연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 산업기술 출연연(10개) : 생산기술원, ETRI(보안기술연), 기계연(재료연), 화학연(안전성평가연), 식품연, 전기연, 에너지기술연, 지질자원연, 건설기술연, 철도기술연
□ 출연연들은 지난 40여 년간 해외 도입기술 모방부터 주력산업 핵심기술 개발에 이르기까지 산업발전의 기술첨병 역할을 해왔으나, 백화점식 연구에 따른 고유임무 불명확, 내부 중심의 폐쇄형 연구방식, 기술실용화 부족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