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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수지 흑자전환을 위해 민관이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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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수지 흑자전환을 위해

민관이 총력 대응

  - 수출확대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일일수출입

     상황을 점검

 

  - 불요불급한 수입에 대해서는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요청


□     지식경제부 이윤호장관은 10.9(목) 업종별 협회, 종합무역상사, 수출지원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입동향 점검회의」(시간 : 07:30~09:00 장소 : 무역협회)를 주재하여, 최근의 수출입 환경을 점검하고 무역수지 흑자반전을 위한 수출확대 방안을 논의함


 ㅇ      이윤호 장관은 대내외 경제환경이 어렵고 불투명하지만 민관이 힘을 합쳐 노력한다면 10월에는 무역수지를 흑자로 전환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수출확대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여 총력 대응해 줄 것을 당부함


□     동 회의에서 지식경제부는 세계경기 동향, 유가 및 환율 등 4/4분기 수출환경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발표함


 ㅇ      우선 수출비중이 크고 목표관리 가능성이 있는 10대 주력 수출품목*에 대한 ‘품목별 목표관리’를 통해 적극적 수출촉진방안을 강구하고,


   * 10대 품목 : 선박, 반도체, 석유제품, 자동차, 통신기기, 일반기계, 석유화학, 철강, 디스플레이, 자동차부품(1-9월간 수출액 2,458억불, 수출비중 74.6%)


   -     이를 위해 「일일수출입상황점검반」*과 「일일수출입상황실」**을 구성하여 품목별 수출입상황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애로사항을 수시로 점검하여 해결하겠다고 밝힘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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