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승철 사무관
- 담당부서안전대책반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794
- 첨부파일
월드컵 대비 제2차 안전관리 확대 점검회의 개최
- 월드겁 축구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 대책 재점검 -
ㅇ산업자원부는 5월22일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신국환장관 주재로 산하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등 24개기관이 참석하여 "2002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전기·가스등 에너지공급시설 및 주요 산업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확대회의를 개최하였다.
ㅇ이날 회의에서는 산자부가 먼저 월드컵 기간동안 철저한 안전관리를 위한 대책과 그 중요성을 설명하고, 이어서 한국전력공사,한국가스공사, 전기안전공사, 한국수력원자력(주)와 승강기안전관리원 등 5개기관장이 자체적인 대책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구체적으로 보고하였다.
ㅇ이 자리에서 신국환장관은 금번의 월드컵축구대회는 88년 서울올림픽 이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국제경기이므로 우리나라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뿐만 아니라 또한 우리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산업자원분야의 에너지시설 및 주요산업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우리의 선진화된 안전의식을 보여주는 것이 동 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일익을 담당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ㅇ산자부는 월드컵대회와 관련하여 금년초에 "산업자원부 관련 산업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수립하여 이의 시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관련시설에 대한 최종점검을 통하여 월드컵대회의 중요성과 안전관리 의식을 제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또한 월드컵대회 개최 일주일전(D-7일)인 5.25일부터는 안전관리 상황실을 설치하여, 모든 산업자원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첨부: 보도자료 전문. 붙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