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민문기
- 담당부서지역경제총괄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225
-
첨부파일
1010 (13일조간) 지역경제총괄과, TP 및 대덕특구 공동 글로벌 협력 강화.hwp [152 KB]
바로보기
|
테크노파크, 대덕특구와 공동으로 해외에 단지조성 및 운영경험 전수 - 한국형 사이언스파크(science park) 모델 해외교육 프로그램 본격 시행예정
|
□ ‘97년부터 조성되고 있는 전국 17개 테크노파크와 35년 역사의 대덕특구가 공동으로 단지조성 및 운영경험을 해외에 전수하는 교육프로그램이 올해 11월부터 본격 가동된다.
ㅇ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이 프로그램에 개발도상국을 비롯한 전세계 해외 정부 및 공공기관 사이언스파크 관계자 16개국 38명의 참가 신청이 쇄도,
ㅇ 우리나라의 신기술 개발 및 창업지원을 위한 사이언스파크 조성 정책에 대해 해외의 벤치마킹 의욕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참가 신청국은 남아공(3명), 이집트(7명), 이라크(4명), 터키(6명), 튀니지(4명), 인도(2명), 라오스(1명), 베트남(3명), 아제르바이잔(1명), 우즈베키스탄(1명), 이란(1명), 파나마(1명), 파키스탄(1명), 필리핀(1명), 케냐(1명), 키르키즈(1명)으로 총 16개국 38명이다.
□ 지식경제부가 지원하고, 테크노파크와 대덕 특구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본 사업은 예상보다 많은 신청자와 신청국의 강력한 요청으로 14개국 20명을 선정하여 프로그램을 시행키로 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