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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분야 안전인증대상품 수출입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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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분야 안전인증대상품 수출입동향
- 27%가 안전인증을 받아 해외에 수출 -

□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姜允寬)이 전기용품안전인증 대상인 정보사무기기, 오디오/비디오기기등 11개 분야를 대상으로 2000.7 전기용품안전인증제도 시행후 최초로 수출입실적, 주요 수출입대상국등 안전인증대상품의 교역량(''''''''99 및 ''''''''00년도)을 조사한 결과

ㅇ 2000년도의 경우, 전자전기분야 전체 수출의 26.7%가 국내에서안전인증을 받고 해외에 수출하였으며, 전체수입의 18.4%는 안전인증을 받아 국내에 수입된것으로 조사되었음.

* "안전인증"은 감전, 화재, 파손 등의 위험요소로 인한 신체적 상해나 재산상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정해진 기준에 따라 전문기관(국내에서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등 3개기관)이 제3자적 입장에서 제품 및 주요부품에 대한 시험검사를 하고 그 안전성을 확인해 주는 제도임.

ㅇ국가별로는 수출의 경우 미국 34.4%, 일본 11.2%, 네덜란드 6.6%, 수입의 경우 미국 26.5%, 일본 18.6%, 중국 12.7%, 싱가폴11.6%의 순서로 주요교역대상국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 교역실적(수출+수입)기준으로는 미국 31.9%, 일본13.7%, 중국 6.7% 네덜란드 4.6%등으로 미·일·중 3국이 교역량의 52.3%를 점유
ㅇ품목별 교역실적기준으로는 모니터,프린터,복사기등 정보사무기기가 57.2%, 전자레인지,세탁기등 전기기기가 18.3%, TV,비디오,앰프,게임기등 오디오/비디오응용기기가 14.6%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첨부: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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