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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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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아시아 經濟技術聯盟 創立總會 개최
올해 10월 서울에서 한·중·일 비즈니스 포럼 개최 추진
□ 지난 3월 2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발기인 대회를 마쳤던 新아시아經濟技術聯盟은 5월 24일 JW 메리어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경제단체, 과학기술단체, 재계, 학계의 저명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였음
□ 본 창립총회에서는 (社)新아시아經濟技術聯盟의 신임 공동대표로 이종훈 전 중앙대 총장, 현명관 삼성 일본담당회장, 이용태 삼보컴퓨터회장 3명을 선임하였음
ㅇ 金喆壽 세종대 총장은 「21세기 신아시아시대와 한·중·일 경제·기술협력」이라는 주제로 기념강연을 하였고,
ㅇ 辛國煥 산업자원부 장관은 이날 기념사에서 세계경제의 블록화에 대응하고 동북아가 세계 경제의 한 중심축으로 자리잡기 위해서 한·중·일 삼국간 교류·협력의 증진이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동 법인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음
□ 新아시아經濟技術聯盟은 기존의 한·일, 한·중, 중·일의 양자간 협력관계가 가지는 한계를 탈피하고, 삼국간 협력체계의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
ㅇ 동 사단법인은 학계·경제계·과학·기술계, 사회·문화계 등을 망라하는 민간중심의 협력 채널을 구축하여,
ㅇ 3국 기업간 효과적인 의사통로 확보와 공통 프로젝트의 발굴 등 경제·기술 분야의 협력을 시작으로 사회 전반에 걸쳐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동북아 경제권 구성의 초석을 마련코자 함
*참고: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