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우라늄, 니켈 최대 부존국 호주 진출 본격화

81

 

우라늄, 니켈 최대 부존국 호주 진출 본격화

- 니켈 도입선 다변화, 원전비중확대 대비 -

 

□ 지식경제부는 10.20일 호주 시드니에서 이재훈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광진공 등 한국컨소시엄(광진공, 대우인터내셔널, LG상사, STX)이 우라늄(마리)과 니켈(화이트클리프) 공동탐사 참여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음.


   

▣ 마리 우라늄 탐사사업

  ◇ 사업단계 : 광역탐사(3년)

 

  ◇ 지분 : 한국 50%(광진 20, 대우․STX․LG 각 10), Scimitar社(濠) 50%

 

  ◇ 투자비용(한국측) : A$6백2십만(Scimitar社 탐사권 현물출자)

 

▣ 화이트클리프 니켈 탐사사업

  ◇ 사업단계 : 광역탐사(3년)

 

  ◇ 지분 : 한국 50%(광진공 25, 대우Int'l 25), WCN社(濠) 50%

 

  ◇ 투자비용(한국측) : A$5백만(WCN社 탐사권 현물출자)


 ㅇ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 컨소시엄社들은 호주의 탐사권 보유업체인 Scimitar社, WCN(화이트클리프니켈)社와 3년동안 공동으로 탐사를 실시할 예정임.

  

□ 마리 프로젝트와 화이트클리프 프로젝트는 우라늄과 니켈의 최대 부존국인 호주내에서도 부존 유망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탐사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 마리 우라늄 사업 : 인근 개발․생산중인 우라늄광산과 유사한 지질구조

   * 화이트클리프 사업 : 호주 니켈매장량의 92%가 부존된 Yilgarm Craton 지대에 위치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