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오유천
- 담당부서에너지자원정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045
- 첨부파일
|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미국과 그린에너지 공동 R&D 강화키로 - 10.23(목), 서울에서 한․미 에너지실무협의회 개최 - - 심부지열발전, 청정석탄, 가스하이드레이트 등 공동 R&D 추진 - |
□ 지식경제부(수석대표 : 안철식 에너지자원실장)와 미국 에너지부(수석대표 : Phyllis Yoshida 부차관보)는 10월 23일(목) 지식경제부 다산실에서 “한-미 에너지실무협의회(U.S.-Korea Energy Consultations)”를 개최함.
* 양국은 ’81~’96년까지 10차례의 차관보급 실무협의회를 교대로 개최하고 ’97년부터 중단상태였으나, ’06년 4월 미측의 제안으로 미국서 재개한 후 지난 4월 한-미 에너지장관회의 합의사항 이행을 위해 신정부 들어 처음으로 개최
□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의 금융위기에 따른 국제 에너지 시장 전망 및 최적 에너지믹스 결정 등 양국의 주요 에너지정책에 대한 의견 교환과 함께,
ㅇ 청정석탄,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 가스하이드레이트, 심부지열발전 등 지난 9월 우리정부가 발표한 그린에너지발전전략의 9대 에너지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이 논의되었음.
① 청정석탄,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기술 공동연구 추진
ㅇ 양국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 중 청정석탄기술,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기술에 대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과 미국 에너지기술연구원(NETL)간 공동연구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키로 함
* CCS(Carbon Dioxide Capture & Storage) :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낮추기 위해 대기로부터 이산화탄소를 분리하여 격리 저장하는 기술로 대표적인 기후변화 대응 기술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