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가스안전공급계약제 정착단계 진입
- 담당자황석찬 서기관
- 담당부서에너지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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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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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가스안전공급계약제 정착단계 진입
- 5.23일 현재 계약체결율 70.3%에 달해 -
□ 산업자원부는 전체 가스사고의 약 80%를 차지하는 LP가스의 사고예방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중인 LP가스안전공급계약제도가 작년 11월 시행된 이래 현재 정착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밝히면서,
□ 5.23일 현재 소비자보장책임보험 가입율은 100%, 안전공급계약 체결율은 전국 평균 70.3%에 달한 것으로 발표함
사고발생시 소비자의 과실유무에 관계없이 적기에 소비자에게 피해보상을 해주는 소비자보장책임보험은 4,355개 LP가스 공급업자 모두 가입하였고
가스공급자가 소비자의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가스공급자와 소비자간 단골거래를 맺어주는 안전공급계약제도는 체결 대상자 487만 LP가스 소비자중 342만 소비자가 계약을 체결(70.3%)하였음
- 음식점 등 업무용의 계약체결율은 99.6% (571천개소중 569천개소 계약)
- 주택용의 계약체결율은 66.4% (430만세대중 285만세대 계약)
□ 산업자원부는 안전공급계약제도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지자체, 가스안전공사 등과 함께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5월말까지는 동 계약체결율이 80%에 근접하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첨부: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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