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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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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류 최고경영자들, 서울서 對韓 투자전략회의 연다
- 산업자원부,「World Business Leaders Round Table 2002」 개최
□ 월드컵을 활용한 투자유치 활동의 일환으로 산업자원부는 세계 유수의 다국적 기업 CEO를 초청하여 『World Business Leaders Round Table 2002』를 5.30 (목) 15:00∼18:00, COEX ASEM 홀에서 개최, 對韓 투자전략을 집중 논의한다.
ㅇ 이 자리에는 산자부 초청으로 訪韓하는 주요 CEO인 알리안츠 회장(獨, 슐트놀르), BMW 회장(獨, 판케), 마쯔시타 부회장(日, 마쯔시타), 악조노벨 CFO(네, 프롤리흐), 비벤디 워터 CEO(佛, 바바로), 트락터벨 CEO(벨, 베위사르트), 다우코닝 CEO(美, 앤더슨), 델파이 부회장(美, 홀린), 마이크로 소프트 부회장(美, 아얄라), 라파지 부회장(佛, 로즈), 네슬레 부회장(스위스, 바우어), 소프트뱅크 CEO(日, 손정의), 태평양시멘트 회장(日, 이마무라) 등 초청 CEO 40명이 참석하며
ㅇ 국내 인사로는 산업자원부 장관(신국환), 경제수석(한덕수), Amcham 회장(제프리 존스), SJC 회장(요시히로 하시모토), Volvo 건설기계코리아 CEO(에릭 닐슨) 등 10명이 참석한다.
ㅇ 박용성 상의회장 주재로 진행되는 동 회의에서는 「다국적 기업의 글로벌 투자전략」과 「동북아 중심국가 실현방안」이라는 2개의 주제하에 주제 발표와 함께 참가 CEO들의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된다.
□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외환위기 이후 시장경제와 민주주의 원칙하에 전개된 한국의 4대 부문 구조조정과 적극적인 외국인투자유치 정책, 그리고 이에 따른 한국경제의 놀랄만한 성과 및 급격히 개선된 한국경제의 투자환경 등을 설명한다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