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중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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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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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31일조간) 에너지자원정책과, 2013 세계에너지총회 유치 막판 표심 잡는다.hwp [13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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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구 세계에너지총회」 막판 유치戰 돌입 - 11.7일 WEC 멕시코 집행이사회에서 최종 결정 - - 이재훈 지경부 2차관…멕시코시티 전격 방문.지원 - |
□ 「2013 세계에너지총회」 유치전이 우리나라 대구, 덴마크 코펜하겐, 남아공 더반 3개 도시 간 한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서서히 막판에 들어서고 있다.
ㅇ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한국시간 11월 8일, 아침 8시), 「2013 WEC(World Energy Council, 세계에너지협의회) 총회」 개최지가 멕시코에서 열릴 WEC 집행이사회에서 회원국들의 투표(단승다수결)로 결정될 예정이다.
□ 그간 정부는 한국에너지재단(WEC 한국위원회)과 대구시, 그리고 한전, 석유공사 등 국내 주요 에너지 업계와 함께 본 총회의 유치를 위해 각종 공식 행사에 참여하는 한편, 해외공관을 통해 각국 WEC 인사들과 접촉을 시도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왔다.
ㅇ 금번 집행이사회에서도 이재훈 지식경제부 제2차관을 비롯, 정근모 前 과학기술한림원 원장(유치위원회 명예위원장), 김쌍수 한전사장(유치위원장) 및 석유공사, 대성그룹 등 에너지업계 대표들이 총 출동해 마지막 득표를 위한 전방위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ㅇ 특히 지난 27일 월요일에는 이재훈 차관이 집행이사회 참석직접 회의를 주재하여 멕시코로 떠나기 전 현지 유치활동 전략과 계획을 최종적으로 점검한 바 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