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창훈
- 담당부서산업경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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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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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으로 경제위기 파고 넘는다.
- 경제5단체와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기업가정신 주간 신설 및 선포식 개최
- 민관합동의 기업사랑연합회를 창설하여 기업사랑운동의 구심점 역할 수행
- 기업인 氣 살리기를 위해 ‘지속가능경영대상’, ‘기업사랑 우수혁신사례’ 시상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5단체와 정부(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는 기업가정신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10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를 “기업가정신 주간”으로 지정하고 10월 30일(목)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그 시작을 알리는 제1회 ‘기업가정신 주간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등 정부관계자와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이희범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등 경제5단체장 및 기업인, 지자체 공무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선포식에서 참석자들은 현재의 경제위기 극복의 원동력은 기업가정신 발현에 있음에 뜻을 모으고 “기업가정신 주간”에 개최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기업가정신을 다시 일깨우고 경제활력을 회복시키는 계기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우리는 언제나 위기에 더욱 강했던 저력을 갖고 있으며 경제주체간 신뢰를 바탕으로 오늘의 위기를 오히려 새로운 성공의 역사를 써 나가는 계기로 활용하자면서, 우리 기업들이 녹색성장, 신성장동력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바탕으로 위기극복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