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안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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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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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참고자료) 정보통신산업과, 따뜻한 IT기술 시범서비스 실시.hwp [1,658.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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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IT 기술”, 大邱에서 시범서비스 실시 - 낙상알림폰, 약복용도우미 등 6개 IT-BT 융합 기술 - 노인, 장애인, 마라톤동호인 등 총 400여명 대상 |
□ 대구시 북구에 거주하시는 박모 할아버지(75세)는 오는 11월부터 산책 중에 넘어져도 걱정이 없다. 낙상 사고시 자동으로 119에 알려주어 응급 출동하는 낙상알림 phone 서비스를 받게 되기 때문이다.
ㅇ 마라톤동호인 이모씨(52세)는 앞으로 자신의 호흡․심박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바이오셔츠를 입고 갑작스런 심장 이상 걱정 없이 마음껏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된다.
□ 지식경제부는 31일 독거 노인, 만성 질환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6개*의 “따뜻한 IT” 시범서비스를 금년 11월부터 대구에서 본격적으로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다.
* 낙상알림폰, 약복용도우미, 바이오패치/셔츠, 스마트지팡이(시각장애인용단말), 골밀도측정기, 박테리아검출기
ㅇ 이번에 시범 실시되는 6개 서비스는 지난 2년간 정부가 약 9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낙상감지 센서, 유비쿼터스 건강관리 모듈 등 IT-BT 융합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실제 사용자의 편의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반영해 약 6개월간의 상용화 절차를 거쳤다.
ㅇ 이 서비스들은 대구시 각 구청 사회복지사의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된 생활보호대상자 등을 포함해 약 430명의 일반 시민과 5개의 공공 기관에게 순차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