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창수
- 담당부서전기소비자보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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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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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요금 : 가정.서민용은 동결, 산업용 등 평균 4.5%인상 - - 도시가스요금 : 가정용 기준 4.8% 인상, 11월 2,540원 부담 늘 전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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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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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경제부는 금년 연료비가격 상승요인을 최소한 반영하여 전기요금을 11월 13일부터 평균 4.5%, 가스요금을 11월 15일부터 평균 7.3% 인상한다고 밝힘
ㅇ 최근 어려운 경제사정과 서민경제 안정을 고려하여 전기는 주거용(주택용, 심야전력), 중소기업용(산업용 갑), 소규모 자영업(일반용 갑 저압), 농어민용(농사용) 등 4개 용도의 요금은 올리지 않고, 일반용과 산업용은 각각 평균 3.0%, 8.1%, 교육용과 가로등은 평균수준인 4.5% 인상하기로 함
ㅇ 가스는 가정 난방요금 가격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정용 4.8%, 산업용 9.7% 씩 인상하기로 함
□ 이번 요금인상으로 소비자 물가는 0.077%p, 생산자 물가는 0.227%p의 인상요인을 갖게 되며,
ㅇ 일반가정의 경우 전기요금 인상은 없고, 가스는 가구당 월 2,540원 (11월 사용량 기준) 정도의 부담이 증가되는 것으로 계산됨
□ 정부는 현재 시행중인 「저소득층 보호를 위한 전기․가스요금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며, 한전과 가스공사가 제출한 자구노력계획이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하겠음 | ||||||||||||||||||||||||||||||||||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