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문철환
- 담당부서미래생활섬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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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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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경제 대응, 섬유산업이 앞장선다 - 제22회 섬유의날 기념행사 열려, 한승수 국무총리 참석 - 자선 패션쇼 & 바자회, 개성공단제품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
□ 1987년 섬유수출 100억불 달성을 기념하는 제22회 ‘섬유의 날’ 행사가 ‘08.11.11(화) 17:00~, 삼성동 섬유센터 3층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지식경제부 임채민 1차관, 국회 김기현 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ㅇ 이번 ‘섬유의 날’에는 대표 의류업체인 (주)영원무역의 성기학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니트업체인 아르테인터내셔날(주) 김용복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정부포상 11점, 지식경제부 장관상 45점 등 섬유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들이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ㅇ 특히 열악한 여건속에서도 30여년을 섬유생산에 종사해 온 울터라인 한병렬 부장, 생산현장의 연구개발에 공로가 큰 (주)웅진케미컬 전인택 팀장 등은 각각 우수사원 및 모범사원 분야에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 한승수 국무총리는 인사말을 통해 ‘섬유산업은 세계가 기적이라고 부르는 우리나라 고도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한 산업이다’며, ‘1989년 “제3회 섬유의날”에 상공부장관으로서 참석했다’고 회고하면서
ㅇ ‘섬유패션 산업은 현재도 세계 6위의 섬유수출국으로서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고, 생산, 고용, 부가가치 면에서도 주력산업의 하나’라며,
ㅇ ‘정부는 나노복합섬유, 스마트섬유, 패션디자인 등을 신성장 동력으로 지정하여 적극 지원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