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신기술 개발기업이 외국제품의 덤핑으로 고전
- 담당자김홍길 사무관
- 담당부서조사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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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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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신기술 개발기업이 외국제품의 덤핑으로 고전
- 무역위원회 조사결과 -
□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는 2001년도 산업기술개발자금 지원 업체를 대상으로 개발기술을 산업화하는 과정에서 외국제품의 덤핑수입으로 어느정도 피해를 보고 있는지 설문조사를 실시(''''02.4.25∼5.4)하였음.
ㅇ 이 조사결과에 의하면, 신기술이 개발되어 본격적으로 산업화되는 단계에서 상당수의 업체가 외국제품의 덤핑수입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음.
□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ㅇ 전체 응답자의 73%가 신기술을 적용하여 생산하는 제품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품이 수입되고 있다고 답변하였으며,
ㅇ 또한 응답자의 79%는 개발된 신제품을 외국제품과 비교할 때 품질과 가격측면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자체 판단하고 있음.
ㅇ 한편 수입되는 경우 가격수준에 대해 65%는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16%는 덤핑이라고 보고 있으며,
ㅇ 전체 응답자의 50%가 신기술이 개발되어 산업화되기 이전에 외국제품의 덤핑수입으로 직접 곤란을 겪거나 주위에서 곤란을 겪는 사례를 보았다고 답변하였음.
- 그러나 대부분(73%)이 무역구제제도를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음.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