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성수
- 담당부서바이오나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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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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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세포유래 생체 소재(아티필름) 개발 성공 - 관절연골재생 치료의 새로운 場 개척 - |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세포치료제센터 민병현 교수팀은 돼지 연골세포를 이용, 조직재생 능력이 탁월하고 면역거부반응이 없는 생체 소재 개발에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ㅇ 동 연구팀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생체 소재를 이용하여 관절연골을 재생할 수 있는 생체막(아티필름)제조에 성공하였으며,
* 아티필름 형태 : 필름형, 스폰지형, 분말형, 젤형 등 4가지 type
- 이 아티필름은 연골조직과의 적합성이 뛰어나고 매우 얇아서 관절내 이식이 쉬워 연골재생 수술 성공률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각막․심장판막․디스크 재생에도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ㅇ 동 연구팀은 이번에 성공한 생체소재기술을 리젠프라임(주)에 기술이전하였고, 식품의약안전청으로부터 임상시험 허가를 받아 임상시험을 진행중에 있으며 향후 1.5년내 제품상용화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 생체소재 적용 관절염 국내시장: 4,000억원, 세계시장: 11,190달러
- 또한 아티필름에 세포를 이식, 손상된 조직을 복구하는 세포치료제의 전달체 연구도 조만간 마무리지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이에 대해 지식경제부는 세포치료제기술개발사업(‘05년~’09년, 정부지원 96억)를 통해 동 연구진의 연구개발을 지원중에 있으며,
ㅇ 최근 발표한 바이오스타 프로젝트 성과에 이은 값진 성과이며, 향후 새로운 치료시장을 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