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백철규 서기관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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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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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대표 의류업체,
섬유산업 정보화촉진 위해 한자리에
□ 산업자원부는 섬유산업내 정보화 촉진을 위한「의류업계 CEO 정보화 간담회」를 6.27(목) 섬유센터에서 개최함
□ 15개 의류업계대표와 산자부 관계관(김상열 생활산업국장)이 참석하는 동 회의에서는 섬유산업내 정보화의 촉진을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임 .
* 참여의류업체(15): 제일모직, LG패션, 코오롱패션, 성도, 대현, 슈페리어, 신성통상, 신원, 캠브리지, 트래드클럽, 데코, 원풍물산, 두산 의류BG, 동일레나운, 쌈지
<추진 배경 및 의의>
ㅇ 산자부는 섬산연과 함께 98년부터 5년간 섬유산업의 정보화지원을 위한「신속대응시스템(Quick Response) 구축 사업」을 추진해 왔음
* QR사업 : 기업간 정보공유체제를 구축하여 생산성 및 시장반응성을 제고시키는 사업
ㅇ 그간 OR사업은 정보화에 가장 기본이 되는 각종 표준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여 왔으나, 개발된 표준안에 대한 업계의 활용도가 낮은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됨에 따라,
ㅇ 이의 해결을 위해 개발된 표준안을 섬유업계가 실제 적용해보고 업계의 관점에서 수정하여 확정하는「의류산업 정보화 시범사업」을 금년부터 추진하고 있음
ㅇ 동 시범사업은 全 의류업계가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거래표준을 제일모직, LG패션, 코오롱패션, 성도 등 파급력이 큰 선도기업들이 다수 참여함으로써,
ㅇ 의류기업을 중심으로 한 협업적 IT화 추진 모델(사례)을 통해 거래관계에 있는 수많은 중소 봉제, 원부자재 업체들이 정보화를 통한 거래와 업무 프로세스의 개선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됨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