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미주협력과장 김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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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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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 주간경제 : 1/4분기 GDP 성장률 6.1% 기록(미 상무부, 6.27 발표)
ㅇ 5.24 발표된 GDP 잠정치 5.6%에서 확정치는 6.1%로 상향조정
- 수입의 하향조정(12.9→8.3%) 및 비주택고정투자(-8.2→-6.2%)의 상향조정에 기인
ㅇ 로이터 통신(6.27일)은 확정치 6.1%가 회계스캔들에 의한 금융시장의 혼란을 만회할 정도의 충분한 수준은 아니나, 작년의 경기침체가 종료되었다는 강력한 증거중 하나라고 평가
ㅇ 금일 주식시장은 WorldCom사의 회계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1/4분기 GDP 상향조정 등의 영향으로 상승
*다우: 9,269.92(149.81p, 1.64% 상승), 나스닥: 1,459.20(29.87p , 2.09% 상승)
□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연방기금 금리(federal funds rate) 목표치 현행(1.75%) 유지 결정(6.26일)
ㅇ FOMC는 결정근거로서 재고투자 및 최종수요 증가추세 약화 지적
- 인플레와 경기침체 위험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분석
ㅇ 연방기금 금리는 01년 11차례 인하되어 지난 40년간 가장 낮은 수준인 1.75%에 도달한 이래, 올해 계속 현 수준 유지
ㅇ 현지 금융계 및 언론계는 최근 경제상황의 전반적 불확실성 증가로 인해 이자율 인상은 금년 11월 또는 내년초로 전망
- 일부 분석가들은 경제의 double-dip 불황가능성을 고려하여 오히려 이자율의 추가 인하 주장
*첨부: 상무관 해외경제동향보고서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