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성열
- 담당부서산업경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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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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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1일조간) 산업경제정책과, 기업도우미센터, 경제한파, 산업현장 나가 녹인다.hwp [18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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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經濟寒波, 산업현장에 나가 녹인다 ◆ - 지경부, 상설조직으로「실물경제 종합지원단」설치.가동 - 12월 1일부터 자동차 부품업체 등을 시작으로 대대적 현장점검활동 전개 - 全직원이 기업애로 해결사로 활동하는「홈닥터제」도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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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부진과 중소기업의 유동성 압박이 가시화되는 상황에서, 지난 10월부터 위기대응체제를 구축.운영해 온 지식경제부가 경제난국 극복을 위해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 붙였다.
ㅇ 지경부(장관 이윤호)는 12월 1일(월요일)부로 실물경제 분야의 위기대응을 위한 사령탑으로「실물경제 종합지원단」(이하 종합지원단)을 출범시키고 대대적인 산업현장 점검활동을 개시했다.
ㅇ 종합지원단은 지식경제부 임채민 제1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본부내 조직(총괄팀, 현장점검팀, 위기분석팀 등 총 3개팀)으로 만들어지며, 이미 운영중인 업종별․기능별 위기대응반*과 기업도우미센터**를 통합하고 기능을 확대하여 가동된다.
* 지난 10. 7일부터 매주 제1차관을 단장으로 업종․中企․무역투자․에너지 실무 작업반을 구성․운영, 총 7차례 회의를 통해 실물경제를 점검
** ‘08. 11월말까지 총 348건의 기업애로를 발굴, 230건 처리(해결 115건, 일부해결 29건 등)
□ 이번에 출범하는 종합지원단은 지식경제부의 본부조직과 유관기관 등의 모든 인력․조직․자원을 총동원하는 상시적 조직으로 산업현장의 실상에 기반한 문제의 발굴과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ㅇ 그간 업종별.기능별 위기대응반(旣운영중)이 임시조직인 관계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위기대응이 어려웠고, 기업도우미센터도 조직이 작고 인력이 부족해 산업전반의 이슈분석보다는 개별기업의 단순 애로해결에 치중할 수밖에 없었다는 지적이 있었다. |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