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권현철
- 담당부서수출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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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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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수출입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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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원자재가 하락 영향으로 2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 기록
- 세계경기침체 및 소비수요 급감으로 수출, 수입 모두 두자릿수의 감소세 - - 13대 수출주력품목 중 선박을 제외하고, 모든 품목이 감소세 기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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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輸出은 전년동월대비 △18.3% 감소한 292.6억달러, 輸入은 △14.6% 감소한 289.6억달러로 貿易收支는 3.0억달러 흑자 기록
< 11월 수출입실적(잠정, 통관기준, 백만달러, %) >
ㅇ 무역수지가 2개월 연속 흑자를 지속한 것은 유가․원자재가 하락 및 국내 수입수요 감소에 기인
- 전세계적인 경제침체 및 소비수요 감소로 선박(34.7%↑)을 제외하고, 일반기계(△24.4%↓)․자동차부품(△30.8%↓)․석유화학(△36.6%↓) 등 모든 품목들이 수출감소세 기록
- 원유는 도입단가 하락(△15.4%↓)의 영향으로 15개월(‘07.8, △11.4%↓)만에 수입액이 두 자릿수의 감소세 기록
ㅇ 글로벌 금융위기가 선진국 경기침체와 개도국의 성장둔화로 확산되어, 중동을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의 수입수요가 급감하는 추세
- 시장위축 및 재고 감축을 이유로 바이어들이 기존수출주문의 선적지연, 축소 또는 취소를 요청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향후 수출경기가 매우 어려워질 전망 * 세계경제침체로 일본․대만 등 경쟁국들의 수출도 마이너스로 전환 추세 : 10월 수출증가율 (일본)△7.7%, (대만)△8.3%, (싱가폴)△5.9% | |||||||||||||||||||||||||||||||||
□ 輸出은 선박류를 제외한 주력품목의 수출부진과 중동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수입수요 감소로 △18.3%의 두 자릿수 감소세 기록
ㅇ 주력품목별로는 제품단가 하락(석유제품․석유화학․철강제품․반도체 등), 소비 감소(무선통신기기․가전․자동차 등) 및 설비투자 감소(일반기계 등) 등으로 대부분 수출감소세 기록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