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월드컵이후의 實物經濟 政策方向 발표
- 담당자노건기 사무관
- 담당부서무역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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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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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월드컵이후의 實物經濟 政策方向 발표
□ 국무총리 주재 포스트월드컵 관계장관회의 및 주무장관회의(7.3)시 신국환 장관이 발표할 『월드컵이후의 실물경제 정책방향』을 별첨과 같이 배포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월드컵이후 推進 對策
1. 월드컵 성공을 경제선진화 무드로 전환
□『민·관 포스트월드컵대책위원회』가동
ㅇ경제부처, 경제5단체, 산업별 단체로 구성 (1차 회의 7.6(토))
ㅇ민간의 경제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기업불편 및 애로사항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규제완화 등 추진
□ 월드컵 성공을 생산성 배증 열기로 확산
ㅇ노사 화합, 일체감 조성에 의한 노동생산성배증을 위한 6시그마, TQM 운동 및 지식경영도입 등 다각적인 대책 추진
ㅇ 노사화합을 위한 각종 교육 및 훈련 행사 추진
- 전국생산성촉진대회(''''02.7.5), 중소기업 CEO혁신교육(''''02 1만명 목표) 등
□ 중소기업의 기술, 인력, 마케팅 현장지원활동 강화
ㅇ산자부, 중기청, 기표원, 수출보험공사, KOTRA등의 수출현장지원활동 확대: 2,350회(5월말) → 5,000회(연말)
ㅇ해외마케팅, 수출보험, 기술 등을 한꺼번에 지원하는 이동수출지원센터 운영(중기청)과 수출자문단의 수출컨설팅 사업(중진공)을 확대
첨부: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