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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REACH‘급한 불’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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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REACH‘급한 불’껐다

- 321개 기업 REACH 사전등록 완료(잠정) -

사전등록 非대상 기업中 전략적으로 사전 등록한 기업도 26개나

- REACH대응 공동추진단, 本등록 등 추가적인 REACH대응 지속 추진 -


□지식경제부(이윤호 장관)와 환경부(이만의 장관)가 공동으로 구성․운영中인 민․관 합동 REACH대응 공동추진단(단장 : 지경부 김영학 산업경제실장, 환경부 홍준석 환경전략실장)은 ‘08년 6월부터 시작된 REACH 사전등록이 12월 1일 마감되어 자사대응 기준 321개의 국내 기업이 사전등록을 완료한 것으로 조사(잠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ㅇ이는 지난 10월 말에 비해 190여개 기업이 늘어난 것으로 그 동안 준비 중인 기업의 사전등록이 마무리되고, 전략적 사전등록*을 추진한 기업이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전략적 사전등록 : 對EU 수출량이 연간 1톤 미만으로 사전등록 의무는 없으나, 향후 수출량 확대 계획, EU 수입자의 요구 등에 의해 사전등록을 진행한 것으로, 26개 기업이 전략적 사전등록 수행


 ㅇ한편, EU수입자나 상위공급자 등이 사전등록을 진행함에 따라 자사 차원의 직접적인 대응이 필요 없는 업체는 121개 기업*으로 파악되었으며, 이 중 94개 기업이 사전등록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나머지 27개 기업은 EU수입자나 상․하위 공급망 기업 등에 사전등록 완료여부를 확인 중에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음).


  *다국적기업 대응(30), 상위공급자 대응(46), 하위공급자 대응(12), 국외본사 대응(3), EU내수입자 대응(30) 등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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