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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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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년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대책 발표
- 최대전력수요 4,610만㎾, 예비율 13.6% 전망 -
금년 여름철의 최대전력수요는 전년(4,313만㎾)대비 6.9%(297만㎾) 증가한 4,610만㎾(이상고온시 4,791만㎾)로 전망되며, 공급능력은 전년(4,870만㎾)대비 7.6%(369만㎾) 증가한 5,239만㎾를 확보하여, 전력공급 예비율은 13.6%(이상고온시 9.4%)가 될 것으로 전망됨
□ 산업자원부는 연중 전력소비가 가장 많은 여름철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국민생활과 생산활동에 안정을 기하기 위하여 [2002년도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대책]을 발표하였음
□ 동 대책에 따르면 금년 최대전력수요는 전년대비 6.9% 증가한 4,610만㎾가 될 것으로 전망되었으며,
ㅇ 그중 냉방으로 인한 전력수요는 전년대비 8.2%(71만㎾) 증가한 931만㎾(총 수요의 20.2%)로, 이상고온 현상이 발생할 경우는 냉방수요가 1,112만㎾까지 상승하여 최대전력수요가 4,791만㎾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었음
□ 산업자원부가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추진해 온 전력공급 및 수요관리 대책을 보면
ㅇ 전력공급능력은 영광원자력 5호기, 태안화력 5·6호기 등 12개 신규 발전설비 348만㎾를 준공하고, 자가용 발전설비의 잉여전력 구매를 확대하는 등의 조치를 통하여 전년(4,870만㎾)대비 7.6%(369만㎾) 증가한 5,239만㎾로 확대하였으며
- 금년 5월말에 국내 최초로 765kV 송전선로(신서산∼신안성)를 준공하고 2개의 변전소를 신규 준공하는 등 송·변전설비도 확충하였음
ㅇ 또한, 최대전력수요를 낮추기 위하여 7∼8월중 전력수요가 많은 기간에 [휴가·보수기간 조정지원제] 및 [자율절전 지원제]를 실시하고, 축냉식·가스식 냉방설비 및 고효율 조명기기 등 절전기기의 보급을 확대하여 226만㎾의 전력수요 절감계획을 수립하였음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