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경제 병목지점을 찾아 해소하라
- 담당자박태현
- 담당부서실물경제종합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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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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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경제 병목지점을 찾아 해소하라 - 지경부「실물경제 종합지원단」 현장점검 본격 착수 - 중앙/지방별로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정비하고 비상근무체제로 전환 |
□ 지난 12월 1일 출범한「실물경제 종합지원단*」(이하 ‘지원단’)은 수출 및 내수 부진, 자금조달 곤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현장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직접 해결에 나서고 있다
* 기존 지경부내 업종별․기능별 위기대응반과 기업도우미센터를 통합한 상설조직으로, 산업별 심층분석과 기업애로 해결능력을 강화시킨 ‘워룸’(War Room)
ㅇ 지원단은 매일 5~10개의 합동 현장점검반*을 편성하여 인천․광주 ․부산․울산․경주 등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고 있다
* 구성(3~6명) : 지원단 2인, 지방중기청 1인, 업종별 협회관계자, 전문가 등
□ 최근 산업현장의 주요 애로사항을 살펴보면,
ㅇ 대부분의 업체들이 공통적으로 자금경색이 심화됨에 따라 경영안정자금 대폭 확대, 신용보증기금․기술신용보증기금의 보증업무 원활화 등을 주문하였으며
ㅇ 원/엔 환율상승으로 재무비율이 악화된 기업의 신용등급 인하 방지, 납품단가 인하요구 억제 등을 위해 정부가 적극 나서 줄 것을 요구하였다
ㅇ 한편, 일부 은행의 일방적인 여신한도 축소, 고가의 지방산업단지 임대비용, 일부 완성차업체의 납품단가 인하압력 등의 불만도 호소하였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